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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생 처음 담아본 김장 김치

직접 기른 배추로 담근 김치다
모두 3번을 담았는데, 내가 맛보고도 놀랄 정도의 맛이다.

농약을 치지 않은 속이 가득차게 잘 자랐고
천일염을 중간 중간에 줬더니 단맛이 난다.

배추 절이기를 너무 잘 해서 적당히 숨이 죽고
아삭함이 살아 있고, 간도 너무 잘 배였다.

양식굴이 아닌 어머니가 직접캔 돌굴을 넣고
갖은 양념을 넣어서 만든 김치 맛이 정말 죽인다.

지금 냉장고에는 김장김치 15포기와 동치미 갓김치 열무김치가 숨을 쉬고 있다 ㅎㅎ

* 주말농장 이야기와 김장 노하우 이야기는 시간날때 찬찬히 적어볼까나~~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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